상업시설 활기에 공급 예정인 ‘에딧시티 상도이음’ 관심 증대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상업시설 거래가 활기를 띄는 모습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상권 회복으로 부동산의 대표격인 상가시설로 유입되는 유동자금이 증가하고 있다”며 “기준금리 인상 여파에도 지역 내 핵심 상권에 자리한 상가의 경우 완판행진이 이어지며 상가시설의 뜨거운 인기를 반증한다”고 밝혔다. 상가시장 호재에 힐스테이트 장승배기역 아파트 단지 내 상가이자 초역세권 입지를 갖춘 ‘에딧시티 상도이음’이 공급 예정이라 인기를 끌고 있다. 해당 상가가 위치한 동작구 상도동은 서부선 경전철 호재가 예정돼 있어 특히 주목할 만하다. 서부선 경전철은 새절역에서 여의도, 장승배기역을 거쳐 관악구 2호선 서울대입구역까지 이어지는 노선으로 2028년 완공 시 해당 상가는 더블역세권을 확보하게 된다. 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기타 도로교통망 편의도 뛰어난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한강대교, 상도로 등을 통할 시 여의도․용산․강남 등지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하다. 주변 생활인프라 여건도 뛰어나다. 이마트 여의도점, 노량진수산시장, 노들섬, 상도근린공원, 용마산, 영도공원 등의 쇼핑․관공서와 자연인프라까지 인접해 있어 이를 통해 배출되는 관련 이용객들을 흡수하기에 용이할 것으로 분석된다. 노량진초, 장승중, 강현중, 동작 도서관, 노량진 학원가, 대학교 등 다수의 학교와 학원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구매력을 갖춘 학부모, 교사, 학생 등 핵심 수요층들의 유입도 기대해볼 만하다. ‘에딧시티 상도이음’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승배기역 6번 출구에 위치하며, 홍보관은 사당역 14번 출구에 마련돼 있다.

